1️⃣ 출발 전 준비가 80%를 좌우한다
✅ 환승 공항 구조 미리 알려드리기
- 환승 공항 이름, 국가, 언어 간단 설명
- “표지판은 영어만 따라가면 된다”처럼 핵심만 전달
- 공항 사진이나 지도 한 장 출력해 드리면 효과적
✅ 너무 짧은 환승 시간 피하기
- 국제선 환승은 최소 2시간 이상 권장
- 대형 공항(인천 외 해외 허브)은 2시간 30분~3시간 이상이 안전

2️⃣ 항공권은 반드시 ‘동일 예약(연결 항공권)’으로
- 한 장의 티켓(PNR)으로 발권
- 수하물 자동 연결
- 항공편 지연 시 항공사가 책임지고 연결 지원
❌ 편도 따로 예약하면 길 잃을 위험 급증
3️⃣ 이동지원(휠체어·에스코트) 서비스 사전 요청
✔️ 가장 확실한 방법
- 예약 시 또는 콜센터 통해 환승 구간 이동지원 요청
- “환승 공항에서 도움 필요”라고 명확히 요청
👉 공항 직원이 직접 다음 탑승구까지 안내
👉 길을 잃을 가능성 거의 없음
4️⃣ 체크인 카운터에서 꼭 확인할 것 3가지
출발 공항 체크인 시 부모님께 꼭 요청해 드리세요.
- 최종 목적지까지 수하물 연결 확인
- 다음 탑승편 탑승구 위치 확인
- 환승 경로 안내 종이 또는 메모 요청
👉 “환승이 처음이라 안내 부탁드립니다”라고 말하면 충분
5️⃣ ‘Follow Transfer / Connections’만 기억하게 하기
부모님께 딱 한 문장만 강조하세요.
“환승 공항에서는 ‘TRANSFER / CONNECTIONS’ 표지만 따라가세요.”
❌ Exit / Baggage Claim / Arrival 따라가면 안 됨
⭕ Connections = 환승 전용 동선
6️⃣ 직원에게 도움 요청하는 문장 알려드리기
영어 한 문장만 외워도 충분합니다.
- “I need help for transfer.”
- “Can you show me the next gate?”
- “I am connecting passenger.”
👉 말이 어려우면 탑승권 보여주기만 해도 해결
7️⃣ 환승 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❌
❌ 혼자 방향 판단해서 이동
❌ 무작정 출구로 나가기
❌ 탑승권 확인 안 하고 이동
❌ 화장실·상점 먼저 찾기
👉 먼저 다음 탑승구 확인이 최우선
8️⃣ 환승 공항 도착 후 행동 순서 알려주기
- 비행기에서 내림
- Transfer / Connections 표지판 따라 이동
- 보안검색 있으면 통과
- 전광판에서 다음 편 게이트 확인
- 근처에서 대기
📌 게이트는 바뀔 수 있으니 전광판 확인 필수
9️⃣ 연락 수단 꼭 준비
- 휴대전화 로밍 또는 현지 유심
- 배터리 50% 이상 유지
- 자녀 연락처 메모 지참
👉 문제가 생기면 즉시 연락 가능
10️⃣ 한눈에 요약 체크리스트 ✅
☑️ 연결 항공권 발권
☑️ 충분한 환승 시간
☑️ 이동지원 서비스 요청
☑️ Transfer 표지판 강조
☑️ 직원에게 도움 요청 교육
☑️ 연락 수단 준비
✍️ 한 문장 정리
부모님이 환승 공항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하려면 충분한 환승 시간과 이동지원 서비스 요청, 그리고 ‘Transfer 표지판만 따라가라’는 핵심 원칙을 미리 알려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