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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급여 지원 시 어떤 의료비가 얼마나 덜 부담되는지(본인부담금 예시)정리-(예: 외래진료·입원비·약값)

by rnjsdydtjs74 2026. 1. 23.

2026년 의료급여를 받을 경우, 실제로 의료비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외래·입원·약값·치과·검진 등 항목별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(일반 건강보험 대비 의료급여는 본인부담률이 매우 낮아 고령·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제도입니다.)

의료급여 지원 시 어떤 의료비가 얼마나 덜 부담되는지(본인부담금 예시)정리-(예: 외래진료·입원비·약값)
의료급여 지원 시 어떤 의료비가 얼마나 덜 부담되는지(본인부담금 예시)정리-(예: 외래진료·입원비·약값)

2026년 의료급여 혜택 정리(65세 이상 기준)

1.외래 진료비(병원 방문 시)

의료급여는 1종과 2종으로 구분되는데, 고령층 상당수는 2종입니다.

● 의료급여 1종

  • 본인부담금 0원 또는 1,000원 수준
  • 정신과·투석 등 일부 진료는 전액 지원
    → 거의 비용 없이 외래 진료 가능

● 의료급여 2종

  • 동네의원: 1,000원 정액
  • 병원급: 비용의 10% 정도만 부담
  • 종합병원: 15% 내외
    → 건강보험 지역가입자(30~60%)에 비해 부담이 매우 낮음.

2. 입원 진료비(가장 절감 효과 큼)

● 의료급여 1종

  • 입원비 0원
  • 상급병실료 일부 제외하고 대부분 국가가 부담
    → 장기입원이 필요한 65세 이상에게 혜택이 절대적

● 의료급여 2종

  • 본인부담 10%
  • 건강보험(20~30%) 대비 절반 이하
    → 한 달 입원비 200만 원 → 20만 원 정도만 부담

3. 약값(처방 조제 비용)

● 1종

  • 대부분 무료 또는 500~1,000원

● 2종

  • 조제비의 10% 정도만 부담
  • 건강보험의 절반 이하 수준

→ 고혈압·당뇨·고지혈증처럼 매달 약을 먹는 65세 이상에게 매우 큰 혜택.

4. 치과(틀니·임플란트 등)

의료급여 대상에게는 건강보험보다 훨씬 낮은 부담률이 적용됩니다.

● 틀니

  • 본인부담 5% 수준
  • (예: 130만 원 틀니 → 본인 부담 약 6만~7만 원)

● 임플란트(2개까지)

  • 본인부담 10% 내외
  • (예: 개당 120만 원 → 약 12만 원)

→ 65세 이상 노인이 많이 하는 치과치료의 부담이 크게 완화.

5. 검진·예방접종 등 필수의료

  • 국가건강검진 대부분 무료 또는 매우 저렴
  • 독감 백신 등 국가 필수 예방접종 전액 지원
  • 폐렴구균 등 고령층 예방접종도 대부분 무상

6. 간병비 관련 변화(2026년부터 확대 논의)

  • 2026년 정부는 간병비 국가책임 강화를 발표
  •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간병지원 확대 검토
    → 보호자 간병 부담을 줄이고
    → 간병비 부분 급여화 단계적으로 추진
  • 요양병원·입원 간병 관련 부담 완화될 전망

7. 의료급여를 받으면 실제로 얼마나 절약될까? (예시)

✔ 예시 ①

65세 1인 가구 어르신

  • 월 약값 60,000원 → 6,000원 이하
  • 외래 진료(월 4회): 20,000~30,000원 → 4,000원 내외
  • 연 1회 검사·검진: 대부분 무료

✔ 예시 ②

65세 어르신 장기 입원 30일

  • 총 입원비 240만 원
  • 의료급여 2종: 약 24만 원
  • 의료급여 1종: 0원

→ 실제 지출이 건강보험 대비 70~100% 감소.

8. 신청 및 확인 방법

  • 복지로에서 간단 진단 가능
  • 주민센터 방문해 소득·재산 조사 후 신청
  • 자세한 상담은 보건복지콜센터 1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