✅ 1. 노인일자리 사업이란
- 노인일자리 사업은 만 고령층이 공익활동, 사회서비스, 시장형 일자리, 민간 취업 알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일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.
- 목적은 단순한 소득지원이 아니라 — “노후 생활 안정 + 사회 참여 + 고령자의 건강 유지 + 지역사회 기여”를 함께 노리는 복지-고용 정책입니다.

👤 2. 2026년, 누가 대상자인가
- 기본 연령 요건
- 일반적으로 만 65세 이상이 기본이지만, 지자체나 사업 유형에 따라 만 60세 이상부터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.
- 소득 및 복지 수급 여부
- 공익활동형은 주로 기초연금 수급자나 저소득층이 우선 대상입니다.
- 사회서비스형, 시장형, 취업알선형 등은 소득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한 경우가 많고, 활동 가능한 건강 상태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- 제외 또는 제한 대상
- 이미 다른 정부/지자체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, 또는 고소득자, 특정 공공근로 참여자, 건강상 제약이 있는 경우 일부 사업 지원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.
- 지역 & 수행기관 확인 필요
- 각 지자체나 복지관(시니어클럽), 노인복지관 등이 2026년 모집 공고를 내므로, “거주지 + 수행기관” 기준으로 대상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.
💼 3. 2026년에 어떤 일자리가 있는가 — 유형 & 예시
2026년에는 기존 사업을 유지하면서, 새로운 ‘맞춤형’ 또는 ‘특화’ 일자리도 많이 도입됩니다.
유형주요 활동 / 직무 예시대략 급여 / 근로 조건*
| 공익활동형 | 공공시설 청소·환경정비, 거리환경지킴이, 학교나 공원 안전지도, 도서관/복지관 보조 등 | 월 약 29만 ~ 30만 원, 월 30~40시간 |
| 사회서비스형 | 보육/아동센터, 노인복지관, 지역아동센터, 급식 보조, 돌봄지원, 지역 안전관리 등 | 월 50만 ~ 70만 원 내외, 주 15~20시간 (기관, 시간에 따라 다름) |
| 시장형 / 민간형 | 카페, 매장, 제과·제빵, 택배/배송, 가공/제조, 공예, 등 일반 민간 일자리 | 시급 또는 월급, 경우에 따라 월 80만 ~ 120만 원 + 가능성 있음 |
| 취업알선형 / 민간 취업 연계 | 민간기업 취업 알선, 인턴 또는 정규직 연계 가능 직무 (행정 보조, 경력 활용 직종 등) | 근무처 기준으로 일반 노동시장 수준 (시급/월급) |
| 2026년 신규/시범직무 | 예: 공항 안전 감시, ESG 여행 도슨트, 시니어 레인저스(현충시설 관리), 시니어 법무보호 상담단, 건물 안전 점검단 등 | 지자체 및 사업에 따라 별도 지급 기준 — 일반 공익형보다 높거나, 시간/조건 유연 |
* 실제 급여나 시간은 수행기관·지자체 및 사업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.
특히 2026년에는 약 115만 개 이상의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, 기존보다 약 5만 개 이상 증가된 규모입니다.
또한, 단순 공익활동 위주가 아니라 사회서비스, 시장형, 민간 취업 연계까지 다양해지며 — 어르신의 경력, 건강 상태, 생활 여건 등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가 생겼습니다.
📝 4. 어떻게 신청하고 — 절차 & 방법
- 신청 시기
- 지자체·지역 복지관에서는 주로 매년 11~12월에 모집 공고를 내며, 일부는 연초(1~2월) 또는 수시 모집도 합니다.
- 신청 경로
- 온라인: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정보시스템 통해 신청 가능 — 지역, 사업형태, 유형 선택 후 신청서 작성.
- 오프라인 / 방문: 거주지의 동 주민센터(행정복지센터), 노인복지관 / 시니어클럽 / 종합사회복지관 등을 통해 신청.
- 제출 서류
- 신분증, 주민등록등본, 통장 사본, 건강보험 자격 확인서
- 공익형 등 일부 유형은 기초연금 수급 증빙 또는 소득 증빙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- 시장형 또는 민간 취업 연계형은 자격증, 경력증명서, 이력서 등 추가 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.
- 선발 및 통보
- 신청 후 각 수행기관 또는 지자체에서 서류 검토 → 건강 및 적합 여부 심사 → 당락 통보.
- 선정되면 계약 체결 후 활동 시작하며, 매달 활동비 또는 급여가 지급됩니다.
🎯 5. 2026년 확대된 점 — 왜 참여자 증가하고 있나
- 2025년 대비 약 5만 개 +, 총 115만 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.
- 단순 공익형 위주에서 벗어나 사회서비스형, 시장형, 취업알선형, 민간형, 전문형까지 일자리 종류를 다양화 — 어르신의 건강 상태, 경력, 희망에 맞는 일자리 선택 가능.
- 2026년에는 특히 정부 차원에서 “맞춤형 + 지속가능한 + 사회 기여형” 일자리 발굴에 집중 — 예: 환경, 안전, 공공서비스, ESG여행 도슨트, 현충시설 관리 등 새로운 직무 추가. 2
- 고령층의 증가, 초고령사회 진입을 대비해 “양질의 노인 일자리 + 사회 안전망 강화”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며 정책 우선순위가 올라갔습니다.
✅ 6. 이런 분들이 특히 신청 고려해볼만
- 만 60–65세 이상으로 안정적 소득이 필요하거나, 사회 참여를 원하시는 분
- 경력이 많고, 몸 상태가 괜찮아 민간형/시장형/취업알선형에도 도전 가능한 분
- 단순 환경정비, 공공 봉사만이 아니라 “돌봄, 사회서비스, 지역 안전, 문화/관광, 공공시설 관리”처럼 의미 있는 일을 찾는 분
- 일자리 + 사회적 관계 + 건강 유지 + 보람을 동시에 원하는 분